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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0F/W Yves saint Laurent
[ 2010-05-24 10:28:30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922        


모든 런웨이가 스키니한 슈트와 얇은 타이, 코르셋만큼이나 달라붙는 가죽 재킷으로 물들때도 스테파노 필라티는 계속 자신만의 프렌치적 감성을 이어갔다. 물결이 치는 듯한 부드러운 어깨 라인의 오버코트 ,그레이 플란넬 하렘팬츠, 그리고 대체 어덯게 입어야할지 난감해 보이는 글렌 플레이드와 턱받이 디테일이 돋보이는 울 오버롤 등 이브 생 로랑의 옷을 입고 당당하게 거리를 누비기 위해선 자신감이 필수 조건이다.

_HISTORY

스테파노 필라티가 디자인한 이브 생 로랑은 구찌 그룹 소속으로 1961년 파리에서 첫 선을 보였다. 알제리에서 태어난 이브 생 로랑은 17세기 프랑스로 건너와 21세 때 크리스찬 디올의 헤드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리고 5년 뒤, 자신의 컬렉션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가 남성복을 선보인 것은 1974년의 일이다. 전설적인 커리어를 앞세워 로랑은 남성과 여성 패션의 근본적인 실루엣을 변형 시켰다. 이브 생 로랑이 죽고 나서 콤 포트가 잠시 브랜드를 불려 받았지만 2004년 부터는 다시 스테파노 필라티에게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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