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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좋은 글 한편 소개 합니다.-인생은 자전거 타기-
[ 2010-01-14 16:45:14 ]
글쓴이  
정창숙
조회수: 438        
링크 #1  
좋은글 읽고 갑니다...누군가와 함께 나누며 산다는 것은 가슴을 따스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 Hit: 130
관리자님의 글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자전거 타기에 취미를 붙이신 사장님.
>보다 건강해지시고, 여전히 쾌활하신 이성민 사장님을 옆에서 지켜봅니다.
>그러하여 또한 자전거에 관련된 글을 소개 할까 합니다.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는 자전거 타기에 적극 동참합시다.
>
>★ 인생은 자전거 타기 ★
>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당신이 계속 페달을 밟는 한 당신은 넘어질 염려가 없다.
>처음에 나는 신을 신판관으로 여겼었다.
>내가 저지른 잘못을 계속 추적하는 감시인이라고,
>그래서 내가 죽었을 때 내가 한 행위들을 저울에 달아
>천국이나 지옥으로 보낼것이라고 생각했다.
>
>신은 일종의 대통령처럼 항상 저 밖 어딘가에 계셨다.
>난 신을 묘사한 그림들을 알아 볼 수 있었지만
>정확히 신을 안다고는 할 수 없었다.
>하지만 훗날 내가 자신이 보다 높은 힘을
>더 잘 알게 되었을 때
>인생이 하나의 자전거 타기 처럼 여겨졌다.
>
>앞뒤에서 페달을 밟는 2인승 자전거 말이다.
>그리고 나는 신이 내 뒤에서 나를 도와 열심히
>페달을 밟고 있음을 알았다.
>나는 언제나 신이 내게 자리를 바꾸자고
>제안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이후 삶은 예전 같지 않다.
>삶은 내안에 보다 높은 힘으로 가득차기 시작했다.
>
>다시말해, 더 많은 환희와 흥분이 내 삶을 만들어 갔다.
>내가 핸들을 잡고 있을 때는 어디로 갈지 알고 있었다.
>그것도 약간 지루하긴 했지만 그래도 예측 가능했다.
>난 언제나 두 지점 사이 가장 짧은 거리를 선택했었다.
>하지만 신께서 핸들을 잡았을 때 신은
>신나게 방향을 꺽기도 하고, 가파른 산길과
>돌투성이의 길들을 돌진했다.
>
>그것도 목이 부러질 것 같은 무서운 속도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자전거를 꼭 붙들고 있는 것 뿐이었다.
>비록 그것이 미친 것 처럼 보이긴 했지만 신은 계속 소리쳤다.
>"페달을 밟아! 힘껏 페달을 밟으라구"
>난 걱정이 되고 불안 돼서 물었다.
>"날 어디로 데려가시는 건가요?"
>신은 그냥 웃기만 할 뿐 대답하지 않았다.
>그리고 난 내가 차츰 신을 신뢰하고 있음을 알았다.
>머지 않아 난 지루한 삶을 잊어버리고 모험 속으로 뛰어 들었다.
>
>그리고 내가 "겁이나요" 하고 외칠 때마다
>신은 뒤를 돌아다 보며 내 손을 잡아 주셨다.
>신은 나를 많은 사람에게로 인도했으며
>그 들은 내게 꼭 필요한 선물을 나눠 주셨다.
>나를 치료하고 나를 받아주고 내게 기쁨을 선물했다.
>내 여행길에서 나는 그들로부터 많은 선물을 받았다.
>
>아니, 내 여행길이 아니라 우리의 여행길에서 신과
>나의 여행길 말이다.
>신이 내게 말했다.
>그대가 받은 그 선물들을 나눠주라.
>그것들 때문에 자전거가 너무 무겁다.
>
>나는 그렇게 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난 그것들을 나눠주었다.
>그리고 나는 줌으로써 받는다는 소중한 사실을 알았다.
>또한 그것이 우리의 짐을 가볍게 하는 비결임을
>나는 처음엔 그 분을 신뢰하지 않았다.
>내 스스로 인생의 핸들을 잡으려고 했었다.
>
>난 그 분이 자전거를 넘어뜨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분은 자전거 타기의 명수였다.
>급커브길을 도는 법, 돌멩이가 튀어나온 길을
>점프하는 법, 아찔한 절벽길을 훌쩍 날아서 건너는 법을
>그 분은 다 알고 계셨다.
>
>이제 나는 아주 낯선 장소에서는 입을 다물고
>열심히 페달을 밟는 법을 배우고 있으며,
>주위의 풍경과 내 얼굴에 와 닿는 시원하 바람을 즐길 줄 안다.
>
>변함없는 친구인 내 안의 보다 높은 힘까지도
>내가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느낄 때마다
>그 분은 다만 미소를 지우며 말씀하신다.
>"열심히 페달을 밟으라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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